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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전체 글 (106)
세상보정
안녕하세요! 요즘 본업 외에도 자신의 성장을 위해 사이드 프로젝트를 찾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죠? 저 역시 성장에 대한 갈증이 있던 찰나 드디어 원하던 IT 사이드 프로젝트 동아리 '젝트' 4기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지원서를 쓸 때의 떨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온보딩을 마치고 팀 배정까지하고 1주차 회의까지 끝났어요...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요새 무섭습니다. (나이가 먹어가는..) 지원서류 작성 팁도 빼먹을 수 없겠죠. 저는 지원서류를 작성할 때 프로젝트 경험을 수치화해서 풀어내고 그 안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그리고 자신에 대한 경험정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껴졌어요. 자세하게 합격한 이유는 모르겟지만 포트폴리오와 연관된 프로젝트를 자세하게 풀어내서 합격한게 아닐까라는 추측이됩니다. 단순히..
이번 주는 정말 바쁜 일주일이었어요. 신한 청년 스퀘어브릿지 해커톤의 5주차이고 최종 발표를 코앞에 둔 시점에서 저희가 고민해온 솔루션을 논리적으로 발표하기위해 검수의검수의검수를 하였는데요. 어떻게하면 사람들이 이해를 잘 할 수 있게하고 우리의 서비스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지 고민했던 한 주였습니다. 발표자료 제작이번 주 월요일, 가장 먼저 집중한 것은 서비스의 배경 논리를 견고하게 다지는 작업이었는데요. AI를 활용해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고 논리적 빈틈이 없는지 끊임없이 생각했어요!그리고 프론트엔드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어 사용자테스트를 해볼 수 있었는데요. 버튼의 반경(radius)이나 재생바의 유무 같은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여갈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프로젝트를 하..
안녕하세요! 벌써 해커톤 4주차네요. 바로 회고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늦게 작성한 점 미리 죄송합니다!)Day 1: 새로운 이정표로시간은 화살처럼 흘렀지만 저희 서비스의 정체성이 여전히 안개 속을 헤매는 기분이었는데요. 처음엔 막연히 '개인화가 정답이라 믿었어요. 하지만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기획을 점검하던 1일차, 저희 팀은 멘토링에서 많은 피드백이 오갔는데 그 중 고민되던 부분인 로그인을 빼냐마냐 개인화를 위해 관심사추천을 받아야되냐 등의 고민을 했습니다. "진정 2030 뉴스 저관여층에게 필요한 게 알고리즘일까?" 치열한 논의 끝에 저희 팀은 방향을 틀었는데요. 넘쳐나는 정보의 바다에서 길을 잃은 이들에게 '사회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필수 뉴스 5가지'를 팩트 위주로 전달해주기로 결정했답니다. 개인..
안녕하세요! 보 정입니다.이번에 좋은 기회로 프리렉 이벤트에 당첨되어 해당 책을 받게 되어서 책을 읽고 예제를 직접 만들어보며 느낀 점 및 서평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0. 서지 정보도서명: 비즈니스에 바로 통하는 캔바 디자인저자: 박설연(마인드마인즈)출판사: 프리렉서평자: UI/UX 디자이너 취업 준비생핵심 키워드: 캔바, 비즈니스 디자인, 효율성1. 목차 2. 인트로 20대 후반, UI/UX 디자이너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 매일 피그마(Figma)와 사투를 벌이는 전 미리캔버스, 캔바, 망고보드 등은 굳이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벽에 부딪혔습니다. 바로 '속도'였습니다. 현재 저는 비 전공자의 UIUX 디자이너 취업준비 과정을 SNS에 올리..
안녕하세요! 벌써 해커톤 3주차에 접어들었네요. 저번 주는 정말 롤러코스터 같았어요. (이런저런 이슈로 회고를 좀 늦게올리게 되었네요! 다음부턴 제때 작성하겠습니다. 핑계지만 꾸준히 작성해보겠습니다!) 공들여 준비한 기획안이 피드백 한 번에 흔들리기도 하고,새로운 멘토링을 통해 희망을 찾기도 했거든요. 솔직히 멘탈이 살짝 바스라질 뻔했지만(?) 맛있는 밥심으로 버텨낸 저의 생생한 회고를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3주차 간략정리한 주 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봤어요. 밥 먹는 시간까지 체크하며 달린 기록입니다. 일자핵심 활동식단 기록(개인적으로 중요!)1일차기업 부대표님 미팅 및 피드백 (멘붕의 시작)닭칼국수집 ㅡ 뚝배기 불고기2일차무한 아이디어 루프 (주식+웹툰/게임)미미명가 ..
안녕하세요! 보 정이에요! 이번 해커톤 시작부터 예감이 정말 좋은데! 팀원들과의 합도 찰떡이고 멘토링에서도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아서 매일매일이 즐겁습니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신나게 작업했던 5일간의 생생한 기록을 공유해 볼게요.Day 6: "한 걸음 물러서서 서비스의 본질을 고민하다" 6일차,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완전히 새롭게 정립한 날이었어요. 기업에서 해결하고 싶은 과제인 뉴스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아고라'와 유사한 주제로 토론 활성화 전략을 세웠는데요! 멘토링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어 토론보단 좀 더 뉴스를 가볍게 소비하게 끔 하는 것이 더 좋은 방향성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잊혀가는 플랫폼을 되살리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특히 주 이용층인 4050 세대와 트래픽 감소 문제를 직..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1. 학습 인증샷 4장 이상 포함※ 데일리 미션 업로드 사진과 동일한 사진 제출 가능 1. 마이페이지 → 내 강의 보기 → 온라인 강의 시청하기 → 학습 통계 기록 캡처(최근 60일 기준)2. 공부 인증샷 3장 이상 (예: Before/After, 필기, 작업물 등) 2. 최종 챌린지 후기 3,000자 이상 (공백 제외, 아래 문항 반드시 모두 포함)1. 50일 동안의 학습을 통해 어떤 성과 또는 변화가 있었나요?지난 50일간의 패스트캠퍼스에서 경험한 환급챌린지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단순 취준생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의 시점으로 변화되어가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강의를 듣기 전, 나는 그저 화면에 프레임만 그려 넣는 사람이였다면 지..
"실무 역량을 제대로 기를 수 있겠다는 확신과 함께, 뛰어난 동료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자극을 듬뿍 받은 한 주였습니다."안녕하세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한스퀘어브릿지 해커톤 2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내는 수준을 넘어, 실제 기업의 고민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리얼 실무' 프로젝트라는 점이 저를 설레게 했는데요. 열정 가득했던 1주차의 기록을 생생하게 공유합니다! 그전에 신한 스퀘어브릿지 청년해커톤이란?6주간 오프라인으로 국내IT 기업이 제안한 실무과제를 수행하는 해커톤입니다! 📅 1주차1일차: 설렘 반, 긴장 반! '지구오락실'급 레크리에이션 첫날 킥오프라 늦게 감 1시반에 가서 해당 사업에 대한 소개와 팀구성방식 해커톤 진행방식 시설 이용방식 등에 대해 알려주셨어요.오후..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샘플북을 제공받아 작성한 내용입니다.안녕하세요! 평소 브런치나 티스토리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생산하는 창작자로서 최근 눈에 띄게 줄어든 유입량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을 겁니다. 저 또한 매번하는 고민이고요. "내 글은 여전히 유익한데, 왜 사람들은 들어오지 않을까?" 그 답은 바로 검색 환경의 근본적인 변화에 있었는데요. 우리는 이제 궁금한 것이 생기면 구글이나 네이버 링크를 하나씩 클릭해 읽기보다, 챗GPT나 퍼플렉시티가 요약해 주는 단 하나의 답변을 신뢰합니다. 이러한 변화를 날카롭게 분석한 책, 을 통해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읽어보시면 분명 새로운 통찰을 얻으실 거예요! 1. 제로클릭 시대의 도래: 검색의 종말 과거의 검색이 '..
안녕하세요. 새해에 어김없이 한살 늘어났습니다. UI/UX 디자이너를 꿈꾸는 비전공자 취준생 보 정 입니다.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저물었습니다. 여러분의 한 해는 어떠셨나요? 저는 연말을 맞아 저의 처절했던 1년간의 취준 기록을 정산해 보려고 합니다.미리 말씀드리지만, 이 글은 성공 신화가 아닙니다. 바닥을 치고 지하까지 뚫고 들어갔던, 아주 현실적이고 짠내 나는 '생존 신고'에 가깝습니다.1. 2025년 취준 성적표 공개먼저, 아주 냉혹한 제 성적표부터 까고 시작합니다.지원 직무: UI/UX 디자이너, 웹디자이너 (가끔 서비스 기획도 찔러봄)서류 탈락: 셀 수 없음 (세다가 포기) 40~50번 서류 넣음총 면접 횟수: 약 10회~15회 사이 (계약직, 인턴, 정규직 포함)최종 합격: 1회(정규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