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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보정
IT 사이드 프로젝트 동아리 '젝트' 서류부터 온보딩까지 열정 넘치는 5팀의 시작 본문

안녕하세요! 요즘 본업 외에도 자신의 성장을 위해 사이드 프로젝트를 찾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죠? 저 역시 성장에 대한 갈증이 있던 찰나 드디어 원하던 IT 사이드 프로젝트 동아리 '젝트' 4기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지원서를 쓸 때의 떨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온보딩을 마치고 팀 배정까지하고 1주차 회의까지 끝났어요...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요새 무섭습니다. (나이가 먹어가는..)
지원서류 작성 팁도 빼먹을 수 없겠죠. 저는 지원서류를 작성할 때 프로젝트 경험을 수치화해서 풀어내고 그 안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그리고 자신에 대한 경험정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껴졌어요. 자세하게 합격한 이유는 모르겟지만 포트폴리오와 연관된 프로젝트를 자세하게 풀어내서 합격한게 아닐까라는 추측이됩니다.
단순히 결과물만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운영과 협업의 깊이가 남다르다는 소문을 듣고 지원했는데 온보딩 현장에서 느낀 준비성과 열정은 상상 그 이상이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왜 젝트를 선택했는지, 그리고 뜨거웠던 온보딩 현장은 어땠는지 자세히 공유해 드릴게요!
'젝트'를 선택한 이유
IT 사이드 프로젝트 동아리는 정말 많지만, 제가 굳이 '젝트'를 고집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큰 동기는 바로 지인의 강력한 추천이었어요. 이전에 부트캠프에서 만났던 정말 실력 있는 동료분이 젝트 활동을 하셨는데 그분이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하더라구요. 실력자가 추천하는 곳이라면 믿고 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죠.
또한, 젝트는 현직자가 참여가능한 IT동아리라 실무적인 관점에서 배울 점이 많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앱 하나 만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서비스 운영'까지 고려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이 다른 동아리들과의 확실한 차별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사용자 피드백을 받고 개선하는 사이클을 경험해보고 싶었거든요.
4기 디자인 파트 라인업
이번 4기 프로덕트 디자인 파트에는 총 8명의 인원이 있었는데요. 온보딩 날 이야기를 해보니 정말 쟁쟁하신 분들이 모였더라고요. 학생부터 프리랜서, 그리고 현재 필드에서 뛰고 계신 현직자분들까지 구성이 아주 다양했습니다.
| 구분 | 인원 및 구성 | 비고 |
|---|---|---|
| 디자인 파트 | 총 8명 | 학생, 프리랜서, 현직자 포함 |
| 전체 팀 구성 | 총 6개 팀 | 팀당 약 10명 내외 배치 |


다들 배울 점이 많은 분들이라, 같은 디자인 파트끼리도 좋은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서로의 작업 방식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큰 공부가 될 것 같아요!
설렘 가득했던 온보딩
합격 후 첫 공식 행사였던 온보딩은 정말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운영진분들이 얼마나 세심하게 준비하셨는지 곳곳에서 느껴졌거든요. 쾌적한 장소 대여는 물론이고 배고픈 멤버들을 위한 맛있는 간식, 그리고 처음 본 멤버들 사이의 어색함을 깨줄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들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참여했습니다.


📝 온보딩 주요 활동 요약
- 멤버 네트워킹: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을 통해 파트 구분 없이 소통
- 동아리 규칙과 비전 공유: 4기 운영 방식 및 프로젝트 런칭 프로세스 소개
- 팀 빌딩 발표: 최종 배정된 팀원들과의 첫 만남
저는 이번에 5팀으로 배정되었는데요. 저희 팀은 저를 포함해 총 10명의 멤버로 구성되었습니다. 인턴 경험이 있는 PM, 현직에 계신 개발자, 디자이너가 한데 모여 첫인사를 나누는데 다들 열정이 대단하시더라고요. 빠르게 회의일정을 잡고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다시 프로젝트에 몰입할 생각을 하니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온보딩이 끝나고 회식까지 주도하여 진행했답니다!
앞으로의 다짐
이제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영양가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저의 1순위 목표예요.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데 급급하기보다, 사용자에게 정말 필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1. 팀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디자인적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기
2. 운영 단계에서의 데이터 피드백을 두려워하지 않기
3. 끝까지 책임감 있게 완주하기!
지금까지 젝트 4기 온보딩 후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앞으로 5팀과 함께 만들어갈 프로젝트의 여정을 블로그에 꼬박꼬박 기록해 보려고 해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고민 중이신 분들께 제 글이 조금이나마 자극과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젝트 지원이나 활동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젝트
젝트(JECT)는 다양한 포지션 멤버들과 협업할 수 있는 IT 사이드 프로젝트 동아리예요.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jec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