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
- 새싹청년취업사관학교
- 직장인자기계발
- 포트폴리오
- 해커톤후기
- 디자인
- 신한스퀘어브릿지
- UI/UX 디자인
- 컴포넌트
- 패스트캠퍼스
- UIUX
- 해커톤
- 디자인시스템
- 타이포그래피
- 피그마
- 습관챌린지
- 미래내일일경험
- 코멘토
- UIUX디자이너
- figma
- saas
- 구름톤유니브
- 습관형성
- 인턴
- UIUX디자인
- 비전공자
- 환급챌린지
- 패스트캠퍼스후기
- 서비스기획
- ChatGPT
- 사용자 경험
- Today
- Total
세상보정
[신한 스퀘어브릿지 청년해커톤 2기] 4주차 회고 본문

안녕하세요! 벌써 해커톤 4주차네요.
바로 회고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늦게 작성한 점 미리 죄송합니다!)
Day 1: 새로운 이정표로
시간은 화살처럼 흘렀지만 저희 서비스의 정체성이 여전히 안개 속을 헤매는 기분이었는데요. 처음엔 막연히 '개인화가 정답이라 믿었어요. 하지만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기획을 점검하던 1일차, 저희 팀은 멘토링에서 많은 피드백이 오갔는데 그 중 고민되던 부분인 로그인을 빼냐마냐 개인화를 위해 관심사추천을 받아야되냐 등의 고민을 했습니다. "진정 2030 뉴스 저관여층에게 필요한 게 알고리즘일까?" 치열한 논의 끝에 저희 팀은 방향을 틀었는데요. 넘쳐나는 정보의 바다에서 길을 잃은 이들에게 '사회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필수 뉴스 5가지'를 팩트 위주로 전달해주기로 결정했답니다. 개인화라는 욕심을 내려놓고 '보편적 가치'에 집중하기로 한 순간 비로소 우리 서비스의 핵심가치가 보이기 시작했고 명확해졌습니다.
Day 2-3: 에디터 문서 작성 및 구체화 작업
2일차는 에디터에게 각각의 성격과 카테고리를 부여하고 프로필을 AI로 생성했어요. '뉴스낵'이라는 이름 아래, 뉴스에 관심이 있지만 잘 접해보지 않은 타깃을 향한 전략을 구체화했답니다!
3일차는 멘토링을 통해 사회 현실과 앞으로 저희가 나아가야 될 미래에 대해서 조언을 들었습니다. 이제는 1인 기업이 기정사실화된 시대라니.. 현실의 무게가 느껴졌지만 동시에 2월 말 예비창업패키지가 열린다고 해서 팀원들과 상의해보고 새로운 도전을 할지 말지는고민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디어가 괜찮다고 생각해요!
Day 4 로고 디자인
4일차, 로고 디자인 작업을 시작했어요. 핀터레스트를 샅샅이 뒤져 친근한 이미지의 레퍼런스를 찾고 수많은 시안을 만들었는데요. 하지만 팀 내 투표 결과, 내가 만든 로고는 선정되지 못했다. 공들여 만든 로고가 선택받지 못한 아쉬움이 컸지만 곧바로 마음을 추스르고 AI를 활용하여 UI 작업에 매진했어요. 또한, 기존 이모지로 되어있던 감정표현을 저희 서비스의 메인 케릭터인 수달의 귀여운 표정으로 감정 표현 기능을 변경하니 기존의 아쉬움은 어느새 성취감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Day 5 레크레이션
5일차에는 뜻밖의 환기 타임인 레크레이션을 하게되었는데요. 다른 팀원들과 섞여 피자를 먹으며 레크리에이션을 즐겼습니다. 이 레크레이션을 한 이유가 감동적이었는데 기존에 기업미팅에서 제가 "팀프로젝트를 하다보니 팀 이외에 다른 팀과는 이야기할 기회가 많이 없어서 이런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이 이야기가 반영되어 레크레이션을 진행하게 된거라고 얘기하시더라고요. 브랜드 로고 맞추기와 핀볼 게임을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고 피자를 먹으면서 다른 팀원들과 이야기해보니 다른 팀의 고충도 보이고 우리 팀의 위치도 객관화되었어요. 혼자만의 고민에 갇혀있던 시야가 넓어졌어요.
이번 일주일도 정말 빠르게 흘러갔는데요. 벌써 해커톤이 끝나가는데 시간이 너무빨리가요. 남은 기간도 열심히 참여해보겠습니다!
번외로 저희가 명동에서 먹었던 음식사진들 + (차백도라는 밀크티 파는 곳이 새로 생겼더라구요. 중국 프렌차이즈 점 같았어요, 기다리기 좀 힘들었던..)




💡 4주차 KPT 회고 (Keep, Problem, Try)
| 구분 | 내용 |
| Keep | - 서비스 정체성 확립 (보편적 지식 전달, Top 5 뉴스 컨셉). - 캐릭터(수달)를 활용한 감정 표현 UI 및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 - 타 팀과의 적극적인 네트워킹을 통한 시야 확장. |
| Problem | - 발표 자료 준비 시 '문제 정의' 단계의 근거 자료 부족. |
| Try | - 2월 말 예정된 '예비 창업패키지' 공고 확인 및 지원 전략 구상. - 객관적인 수치와 자료를 바탕으로 설득력 있는 발표 자료(PPT) 완성. |
'대외활동 > 해커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한 스퀘어브릿지 청년해커톤 2기] 5주차 회고 (0) | 2026.02.09 |
|---|---|
| [신한 스퀘어브릿지 청년해커톤 2기] 3주차 회고 (1) | 2026.01.28 |
| [신한 스퀘어브릿지 청년해커톤 2기] UIUX디자인 파트 2주차 회고 (1) | 2026.01.18 |
| [신한 스퀘어브릿지 청년해커톤 2기] UIUX디자인파트 1주차 회고 (0) | 2026.01.12 |
| [2025 블레이버스 MVP 해커톤 시즌2] 디자이너 취준생이 경험한 협업과 도전의 기록 (2) | 2025.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