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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38일차 : AI 시대, UX/UI부터 프로덕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초격차 패키지 강의 후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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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38일차 : AI 시대, UX/UI부터 프로덕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초격차 패키지 강의 후기

보 정 2025. 12. 19. 15:58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1. 학습 인증샷 4장 이상 포함

1. 오늘자 날짜 + 공부 시작 시각이 보이는 사진 1장
2. 오늘자 날짜 + 공부 종료 시각이 보이는 사진 1장
3. 1개 클립 수강 인증 사진 1장 (강의 화면 내용은 보이지 않도록 / 목록 캡처 추천)
4. 학습 인증샷 1장 이상 (예: 필기, 작업물, Before/After 등)


2.학습 후기 700자 이상 (공백 제외)

오늘 배운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흥미로웠던 부분과 이를 내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함께 기록해 주세요.

 

 오늘은 문제정의파트에서 문제 진술과 공감맵에대해서 배웠습니다. 문제 정의는 인사이트를 구체적인 기능 요구사항으로 만드는 과정을 말합니다. 문제정의를 할 때 주로 공감맵, 페르소나, 사용자 여정 맵, 사용자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다고 하네요. 저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사용자 페르소나, 사용자 여정 맵으로만 구성했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공감맵과 사용자 스토리에 대해 배울 수 있겠네요. 서비스를 기획할 때 문제 정의를 먼저 하는건 다들 공감하실텐데요. 이 부분에서 올바른 문제를 푸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원하지도 않는 기능을 완벽하게 개발하는 것은 시간과 비용을 많이 낭비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문제정의는 사용자 정의를 할 때 누구의 문제인지 명확하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무엇이 문제인지 구체적인 어려움이나 현재 상태를 정의해야하고 왜 문제인지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가설을 정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문제가 비즈니스나 사용자 경험에 미치는 영향과 규모를 정의하고 마지막으로 기술적. 법적, 비즈니스적, 제약 조건을 정의해야한다고 하네요. 

 

이후 강의에서 이러한 문제정의를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사용자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문제를 겪고있는데 어떤 원인 대문이다. 라는 문장구조로 가야된다고 하셨습니다. 예시를 들자면 온라인 쇼핑에 초보인 50대 여성 주부는 결제 단계에서 구매를 포기하는데 원인 복잡한 인증 절차 때문이다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확장해서 예시를 들자면, 현재 많은 사용자가 결제 중 이탈하고 있지만, 누구나 쉽고 빠르게 결제를 완료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기존 결제 시스템의 제약 때문에 어렵다. 이 문제는 잠재 매출 손실과 신규 사용자 확보이 어려움에 영향을 미친다. 이 문제가 해결되면 결제 이탈률을 50% 감소 시키고. 신규 사용자 구매 전환율을 20% 증가 시킨다. 즉 앞에서 언급한 무엇이 문제인지 구체적인 어려움이나 현재 상태를 정의하고 어떤 사용자가 고객 경험 중 문제가 있는지를 잘 정의해야 합니다. 다음으로는 문제의 범위 정의를 해야된다고 합니다. 이 문제의 범위를 정의할 때 이번 프로젝트에서 포함할 것과 제외할 것을 정의해야된다고 하네요. 제가 인턴 근무했을 때도 1차개발 2차개발 이런 식을 나눴었고 포함하는 것과 제외할 것들을 구분해서 빠르게 업무를 해결할 수 있었어요. 다시 이어서 말하자면 핵심 문제와 부수적인 문제를 나누거나 단기 or 장기 과제로 나누느냐 내부 or 외부 요인으로 나누느냐 등으로 문제의 범위를 정의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사용자 검증, 팀내 검증, 데이터 검증. 비즈니스 검증 등을 통해서 정의된 문제에 대해 다시한번 확인해봐야되고 수집된 피드백을 바탕으로 문제 정의를 더 명확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야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팀과 조직에게 공유를 하며 평가를 하면 된다고 합니다.

 

다음은 공감 맵에 대해서 배웠는데 이 공감 맵이라는 개념은 처음들어봐서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공감 맵은 특정 사용자 유형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을 시각화하는 협업 도구라고 하는데요. 공감 맵은 Think & feel, See, Say& Do, Hear, Pain, Gain 등으로 구성되어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러한 공감맵을 작성하기 위해선 사용자 인터뷰, 관찰 연구, 설문조사와 같이 정량적, 정성적 데이터를 확보해야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축적된 고객 지원, 온라인 리뷰,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수집해야 하고 팀 전체가 참여하여 토론을 통해 인사이트를 정교화하고 우선순위를 정한다고 합니다. 페르소나를 더 정교하게 만들고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야된다고 합니다. 공감 맵을 활용할 때 편견이나 확증편향이 개입될 수 있어 주의하고 하나의 공감 맵으로는 모든 사용자 세그먼트를 대표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하네요. 어떤 방법론이든 장단점이 있어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프로젝트를 하면서 한번 정의하고 나면 그 문제정의에 대해서 보완하지 않았었는데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는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트렌드가 계속 바뀌는 요즘 사용자 페르소나와 유저 저니 맵에 대해 중요도가 낮아지고 있다고하던데 다음 강의를 통해 실무에선 현재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확인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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