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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15일차 : AI 시대, UX/UI부터 프로덕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초격차 패키지 강의 후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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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15일차 : AI 시대, UX/UI부터 프로덕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초격차 패키지 강의 후기

보 정 2025. 11. 26. 03:23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1. 학습 인증샷 4장 이상 포함

1. 오늘자 날짜 + 공부 시작 시각이 보이는 사진 1장
2. 오늘자 날짜 + 공부 종료 시각이 보이는 사진 1장
3. 1개 클립 수강 인증 사진 1장 (강의 화면 내용은 보이지 않도록 / 목록 캡처 추천)
4. 학습 인증샷 1장 이상 (예: 필기, 작업물, Before/After 등)

 

공부시작
종료시각
1개클립 수강 인증

 

필기 인증

 

 

2.학습 후기 700자 이상 (공백 제외)

오늘 배운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흥미로웠던 부분과 이를 내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함께 기록해 주세요.

 

 오늘은 스크럼과 칸반에 대해 배웠습니다. 스크럼은 생소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프로젝트를 하면서 자주 들었었지만 개념에 대해선 잘 알지 못했었습니다. 스크럼은 앞전 글에서 언급한 애자일의 가장 인기있는 프레임워크라고 합니다. 럭비 경기에서 유래되었고 팀이 하낭의 목표를 위해 긴밀히 협업 하는 방식입니다. 경험주의는 린 사고를 하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스크럼의 특징을 배웠는데 주로 2주단위로 진행하고 스프린트를 1~4주 단위로 반복하여 프로덕트를 개발합니다. 주로 PO, 스크럼 마스터 개발팀과 역할이 나뉜다고 하네요. 이제는 디자이너도 개발과 기획 그리고 디자인까지 소통이 될 정도의 지식이 필요한 시대인거같아요. AI가 발전하면서 기업에서도 정말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디(프로덕트디자이너)는 주로 개발팀의 핵심 구성원 활동을하고 기획 디자인 개발 테스트의 경계를 허문다고하네요. 또한, 가장 중요한 실현 가능한 디자인을 제시해야된다는 것도 있습니다. 다음은 스크럼 이벤트에 대한 걸 배웠습니다. 5가지의 이벤트인 스프린트, 계획, 데일리 스크럼, 스프린트 리뷰, 스프린트 회고로 나누어지는데요. 먼저 스프린트의 목적은 정해진 기간 동안 목표를 달성하고 가치있는 제품 증분을 만들어내는게 목적입니다. 주요 활동으로 모든 다른 이벤트가 이 안에서 일어난다고 하네요.

다음은 스프린트 계획인데 이번 스프린트에서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계획하는 것이 목적이라고합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목표 설정, 스프린트 백로그 선정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데일리 스크럼 입니다. 매일 15분 정도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장애물을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어제 한 일 오늘 할 일, 장애물 공유 등을 합니다. 4번쨰로 스프린트 리뷰는 결과물 시연 및 피드백 수집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주요 활동으로 이해 관계자에게 제품 증분 시연, 피드백 논의 등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회고인데 팀의 작업 방식 개선 방안 모색이 목적입니다. 주요활동으로는 KPI 회고 다들 많이 하시는 걸로아는데 실무에서도 똑같이 한다고 합니다.

 

다음은 칸반의 개념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칸반은 도요타 생산 시스템에서 유래 했고 작업 흐름을 시각화하고, 진행 중인 작업의 수를 제안하여 병목현상을 해결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는 것입니다. 주요 특징으로는 동시에 진행하는 작업의 수를 제한하여 멀티태스킹 보단 '마무리'에 집중하도록 유도 하고 작업상태가 To do에서 Done으로 흘러가도록 관리하고 병목 지점을 찾아 개선합니다. 마지막으로 칸반의 핵심원칙인데요. 칸반은 제가 자주쓰는 방식이기도하고 원칙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이번 강의에서 명확하게 짚어줘서 좋았네요.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부터 시작, 점진적이면서 진화적인 변화를 추구, 현재의 프로세승와 역할 그리고 책임을 존중, 모든 수준에서 리더쉽을 장려하라라는 원칙이 있다고합니다. 저도 칸반 방식을 쓰며 팀의 현재 업무진행상황이나 팀원 누구나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네요. 칸반을 통해 저는 업무를 시각화 할 수 있어서 한 눈에 업무현황을 파악하기 좋았고 문제점이 생기면 바로 피드백을 하기 쉬워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프로젝트를 할 때 자주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지금 스크럼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칸반은 앞으로 프로젝트에 더 많이 활용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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