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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2일차 : AI 시대, UX/UI부터 프로덕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초격차 패키지 강의 후기 본문

취업준비 [취뽀정]/디자인 스터디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2일차 : AI 시대, UX/UI부터 프로덕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초격차 패키지 강의 후기

보 정 2025. 11. 13. 20:41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1. 학습 인증샷 4장 이상 포함

1. 오늘자 날짜 + 공부 시작 시각이 보이는 사진 1장

2. 오늘자 날짜 + 공부 종료 시각이 보이는 사진 1장

3. 1개 클립 수강 인증 사진 1장 (강의 화면 내용은 보이지 않도록 / 목록 캡처 추천)

4. 학습 인증샷 1장 이상 (예: 필기, 작업물, Before/After 등)

 
오늘자 날짜 + 공부 시작 시각이 보이는 사진 및 종료 시각 사진

 

수강 인증 및 학습 인증


2. 학습 후기

 프로덕트 디자이너라는 직무가 최근 년간 급부상하는 것을 보면서 그저 'UI/UX 디자이너의 상위 호환' 정도로 막연하게 생각해왔습니다. 제가 디자이너 취업준비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UI/UX 중요성이 한창 강조되던 때라 최근의 이런 변화가 다소 혼란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 과정에서 만난 다양한 직무명(UI, UX, UX/UI, PD) ' 거기서 거기인 포지션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마저 들게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전략적 사고와 실행적 사고에 대한 학습을 통해,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가져야 핵심 역량과 본질을 명확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늘
배운 핵심은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갖춰야 사고방식을 배웠습니다. 단순히 '어떻게?' 만들지를 넘어, '무엇을' 만들고 '' 만들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비즈니스 목표와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사용자의 니즈를 발굴하여 제품이 나아가야 방향성을 제시하는 거시적 관점을 가져야 된다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그렇게 정의된 전략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할 구체적인 솔루션을 디자인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배웠습니다와이어프레임, 프로토타입, 디자인 시스템 실제 사용자가 마주할 결과물을 정교하게 다듬는 미시적 관점도 갖춰야된다고 배웠습니다. 이러한 두가지 관점을 상황에 맞게 골고루 써야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시간이 지날수록 디자이너의 역량은 더더욱 상향평준화가 된다는 점입니다. 과거에는 직무별 전문 분야가 명확히 나뉘었다면 이제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제는 디자이너도 프로덕트 '성공' 직접 기여해야 한다는 압박과 기대가 커진 것입니다.  제가 혼란을 느꼈던 이유는 시장이 요구하는 역량의 폭이 넓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저는 전략과 실행을 연결하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라는 질문을 습관화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떤 디자인 작업을 하든, 단순히 주어진 기획을 시각화하는 그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 기능의 핵심 비즈니스 목표는 무엇인가?", " 디자인이 사용자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그것이 어떻게 BM 기여하는가?" 스스로 묻고 답하는 '전략적 사고' 훈련을 지금부터라도 시작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https://fastcampus.info/4oKQD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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