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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1일차 : AI 시대, UX/UI부터 프로덕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초격차 패키지 강의 후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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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1일차 : AI 시대, UX/UI부터 프로덕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초격차 패키지 강의 후기

보 정 2025. 11. 12. 16:14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1. 학습 인증샷 4장 이상 포함

1. 오늘자 날짜 + 공부 시작 시각이 보이는 사진 1장

2. 오늘자 날짜 + 공부 종료 시각이 보이는 사진 1장

3. 1개 클립 수강 인증 사진 1장 (강의 화면 내용은 보이지 않도록 / 목록 캡처 추천)

4. 학습 인증샷 1장 이상 (예: 필기, 작업물, Before/After 등)

 
공부 시작 사진 및 공부 종료 사진

 

수강인증 사진 및 학습 인증샷(필기)

 

 

2. 학습 후기

 오늘 학습을 시작하기 전까지, 저는 UI, UX, 그리고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역할이 모두 '사용자를 중심에 둔다' 공통점 때문에 경계가 모호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배운 내용으로 비즈니스(산업)까지 생각한 사고와 사용자 중심사고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 UI 디자이너: 사용자가 마주하는 시각적 인터페이스 집중.
  • UX 디자이너: 인터페이스를 포함한 사용자의 전체 여정과 경험 설계. 이들의 성공 지표는 '사용자 만족도'   경험 자체에 초점을 맞춤.
  • 프로덕트 디자이너: 걸음 나아가, 훌륭한 사용자 경험을 제품의 전반적인 '성공' '비즈니스 목표' 연결하는 디자이너. 성공 지표는 '비즈니스 KPI', '제품 성장률', '시장 점유율', '리텐션'

결국, UI/UX 디자이너가 '사용자의 문제' 해결한다면,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비즈니스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확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번 학습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제가 그동안 가졌던 생각을 바꿔준 점입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스스로 '산업 분석'이나 '비즈니스 모델' 중요성을 여기는 디자이너라는 알게되었다는 것입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단순히 디자인 스킬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 시장 분석, 데이터 분석(A/B 테스트 ) 역량이 필수적이라는 것은 알고있었습니다. 그리고 'A/B 테스트 데이터로 뒷받침되고 비즈니스 모델에 연결된 의견은 권위를 가진다' 문장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이번 온라인 강의를 통해 모호하게만 알던 프로덕트디자이너 직무역량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업무에 적용할 계획은 단순히 '이것이 직관적인가?' 넘어서 이것이 우리 제품의 성장을 이끄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답하는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야 생각하는 힘을 기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전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근무를 할때도 정답이 아닌 사고하는 힘을 길러주실려고 사수님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언어익히고자 합니다. 제가 원하는 기업의 산업  분야와 동향 그리고 경쟁사 분석을 시작하고 제품의 비즈니스 모델을 명확히 파악하는 시간을 투자할 것입니다. 데이터의 기본이라도 공부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사고를 길러보려고 합니다.

오늘 학습을 통해, 디자이너로서의 다음 진화 단계는 '기능' 디자인하는 것을 넘어 '비즈니스 성과' 디자인하는 것임을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비즈니스 관점을 이해해야만 설득력 있는 디자인 전략을 제시할 있음을 항상 머리속에 각인시키며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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