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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내일 일경험 웹디자인&기획 인턴 한 달 후기: 프로젝트부터 외근까지! 본문

안녕하세요! 인턴 후기로 돌아온 보 정이에요~
제가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에 합격한지 벌써 1달이 되어 가는데요. 금방 후기로 돌아오려했지만 너무나도 바쁜 업무와 몸이 너무 지쳐 장염까지 걸렸지뭐에요.. 그리고 갑작스러운 외근과 예상치 못한 업무, 그리고 '내가 이걸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한 달 내내 저를 따라다녔습니다. 하지만 그 좌충우돌 속에서 점점 회사에 적응해 나갔고 지금은 적극적으로 물어보며 해결책을 찾았어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래내일일경험 인턴을 통해 어떤 경험을했고 어떻게 성장했는지, 그리고 이 경험이 저에게 어떻게 느껴졌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해볼게요!
1주차: 막막함과 당황의 연속 🤔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출근한 첫날, 저희는 인턴이 저 포함해서 2명인데요! 첫 출근 날이라 30분 일찍 도착했는데 다른 인턴분이 먼저 와계셨어요.. 그리고 입사 후, 멘토이신 대리님과 부장님이 카페로 가서 회사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주시고! 다같이 복귀를 했는데요. 지정된 제 자리에 앉아 회사와 관련된 내부자료와 업무했던 내용들을 확인하여 대략적으로 회사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후... 제게 첫 업무가 배정되었는데 예상과 너무나 달랐어요. 이미 진행 중인 기존 서비스의 운영자(Admin) 페이지를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일이었죠. 서비스의 도메인 지식도 부족한데, 복잡한 관리자 페이지를 이해하려니 머리가 핑 돌더라고요. (제가 어드민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거의 없어요. ㅠ)
그렇게 업무를 헤메고 있다가 부장님이 저에게 전문직 분들에게 회사 서비스를 홍보 및 영업을 해야해서 IR자료를 만들어야되는 업무를 받았어요. 그런데 영업팀 분들이 제가 만든 자료를 가지고 홍보 및 영업을 한다고 하시니 더더욱 부담감이 커졌고 처음보는 사람도 이해가 가능하고 후킹문구가 필요했어요. 평소에 하던 업무와는 약간 다른 일이라 당황스러웠지만, '이것도 경험이지!'라고 생각하며 며칠을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2주차: 진짜 프로의 세계를 경험하다 🚀



1주차의 긴장감이 채 가시기도 전에, 프로젝트 마감 기한이 다가오면서 업무를 마치기 위해 정말 열심히했어요. 첫 외근도 경험했는데, 6시간 동안 이어진 회의는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저는 옆에서 듣기만 했는데도 지쳐서 '와, 이게 진짜 프로의 세계구나'라고 생각했어요. 동시에 이 회의에서 오고 간 전문적인 용어와 내용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했죠.
그래서 퇴근 후에도 웹 디자인과 기획 관련 서적들을 찾아보며 부족한 지식을 채우려고 노력했어요. 덕분에 처음에는 막막하기만 했던 관리자 페이지 기획이 조금씩 윤곽을 잡아갔습니다. 능동적으로 배우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던 시간이었죠.
3주차: 이제야 좀 익숙해지는 느낌 😊
다행히 3주차에는 비교적 익숙한 업무가 주어졌어요. 바로 팝업, 이메일, 문자 등 알림 시나리오를 기획하는 일이었죠. 하지만 이것도 그냥 뚝딱 만드는 게 아니더라고요.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메시지를 보내야 효과적인지 꼼꼼하게 고민해야 했습니다. 덕분에 기획의 섬세한 시각을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었어요.
4주차: 유종의 미 그리고 새로운 시작 🍀


미래내일일경험의 마지막 주. 동기 인턴분이 진행 중이던 최종 발표를 보며 정말 감명받았습니다. '나도 저렇게 성장해야지'라는 긍정적인 자극을 받으면서도, 이제 곧 혼자 남겨진다는 생각에 불안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 경험을 발판 삼아 다음 스텝을 준비해야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팀원들과 함께한 저녁 식사 자리에서 칭찬도 듣고, '다음에 꼭 같이 일하자'는 따뜻한 말씀도 들을 수 있어 정말 행복하게 마무리했어요. 힘들기도 했지만, 정말 뿌듯하고 감사한 한 달이었습니다.
마무리
이렇게 제 미래내일일경험 한 달 후기를 마치려고 해요. 정말 짧은 시간이었지만, 학교에서는 절대 배울 수 없었던 값진 경험들을 얻을 수 있었네요. 이 글이 앞으로 인턴 생활을 앞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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