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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익숙함이 최고일까? 제이콥의 법칙으로 알아보는 UX/UI 디자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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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익숙함이 최고일까? 제이콥의 법칙으로 알아보는 UX/UI 디자인

보 정 2025. 6. 26. 11:08

 

안녕하세요! 😊 새싹청년취업사관학교 7일차 수업 요약내용을 알려드릴라고 해요. 오늘은 정말 실무보다 더 실무 같았던 하루였답니다. 특히 UX/UI 디자인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10가지 심리학 법칙을 배우면서, 디자인의 깊이가 단순히 '예쁜 것'을 넘어 사용자를 '이해하는 것'으로 옮겨졌다는 걸 온몸으로 느꼈어요. 여러분도 저처럼 디자인을 배우고 계시다면, 오늘 내용이 정말 유익할 거예요! 바로 시작할게요.

 

🧠 UX 디자이너가 꼭 알아야 할 심리학 법칙들

오늘 수업은 위키북스 UX 시리즈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도널드 노먼 같은 유명 심리학자들의 이론과 함께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와 UX 디자인의 연결점을 심도 있게 다뤘어요. 사실 저는 이런 이론적인 부분이 조금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거든요? 근데 강사님이 실제 사례를 곁들여 너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정말이지 이론이 실전에 이렇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걸 깨달은 하루였어요.

그 중에서도 제 머릿속에 가장 강하게 박혔던 건 바로 '제이콥의 법칙'이에요. 솔직히 처음 들었을 때는 "어? 저게 그렇게 중요해?" 싶었는데, 설명을 듣다 보니 진짜 무릎을 탁 쳤다니까요!

 

 

 

🔍 제이콥의 법칙이란?

💡 핵심 정의!
"사용자는 이미 알고 있는 방식대로 작동하길 원한다."

이 법칙은 사람들이 새로운 앱이나 사이트를 사용할 때, 기존에 익숙한 사이트(예: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톡 등)의 작동 방식을 무의식적으로 기대한다는 내용이에요. 예를 들어, 우리가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보다가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때도, 비슷한 위치에 재생/일시정지 버튼이 있거나 스크롤 방식이 같을 거라고 예상하는 것과 같아요.

이는 사용자의 '멘탈 모델'과 깊은 관련이 있어요. 멘탈 모델이란, 사용자가 어떤 시스템이 작동한다고 ‘생각하는’ 방식인데요. 쉽게 말해, 우리가 스마트폰을 처음 쓸 때도 이미 피처폰이나 다른 전자기기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렇게 하면 되겠지?' 하고 예측하는 거랑 비슷하죠.

 

🎨 디자인에 어떻게 적용할까?

그럼 이 제이콥의 법칙을 우리 디자인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완전히 새로운 UI를 만들기보다는 기존의 인터페이스에서 기대하는 동작이나 구조를 일부 유지하는 것이 사용자 경험을 훨씬 좋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해요. "아니, 그럼 다 똑같아지잖아?"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익숙함이 곧 편리함이거든요.

실습
📌 실전 팁!
만약 여러분이 음악 앱을 디자인한다고 해봐요. 곡 리스트는 보통 아래로 스크롤하는 구조 등 '익숙한 형식'을 차용하는 게 사용자들이 앱에 쉽게 적응하도록 돕는 길이에요. 만약 불가피하게 변화를 꾀해야 한다면, 사용자가 낯설지 않게 점진적으로 전환하는 게 핵심이랍니다! 갑작스러운 변화는 사용자들을 혼란스럽게 할 뿐이에요.


글의 핵심 요약 📝

오늘 수업을 통해 제가 얻은 가장 큰 깨달음들을 요약해봤어요!

  1. 사용자 심리의 중요성: 단순히 '예쁘게' 디자인하는 것을 넘어서,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디자이너의 사고방식을 배운 시간이었어요.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면 UI는 훨씬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게 다가갈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죠.
  2. 익숙함 기반의 변화: 변화는 항상 익숙함을 기반으로 설계되어야 해요. 제이콥의 법칙처럼, 사용자가 이미 가지고 있는 멘탈 모델을 존중하는 것이 성공적인 디자인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해요.
  3. 디자인의 3요소: 디자인은 단순히 감각만으로 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감각 + 사고 + 전달 이 세 가지가 균형을 이뤄야 비로소 '작동'하는 디자인이 나올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

UX/UI 디자인, 심리를 읽다!

핵심 원칙: 제이콥의 법칙 (사용자는 익숙함을 선호한다)
적용 방법: 기존 멘탈 모델 존중 (점진적 변화 유도)
AI 활용: MidJourney 프롬프트는 구체적인 피드백이 중요!

 

자주 묻는 질문 ❓

Q: 제이콥의 법칙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A: 제이콥의 법칙은 사용자들이 새로운 시스템이나 인터페이스를 접할 때, 기존에 익숙한 시스템의 작동 방식과 유사하게 작동할 것이라고 기대한다는 심리학 법칙입니다. 이는 사용자에게 익숙함을 제공하여 학습 곡선을 줄이고 사용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Q: 디자인에 익숙함을 적용하면 창의성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A:  아닙니다. 제이콥의 법칙은 무조건적인 복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익숙한 패턴을 기반으로 하되, 새로운 요소를 점진적으로 추가하거나 개선하는 방식으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놀라움을 주는 것이 중요해요.
 

오늘 어떠셨나요? 저는 단순히 '예쁘게' 디자인하는 것을 넘어서,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디자이너의 사고방식을 배운 시간이었어요. 저는 디자인에 대해 많은 걸 얻어가는 하루였답니다. 오늘 배운 제이콥의 법칙은 앞으로도 계속 디자인할 때 되새기게 될 중요한 기준이 될 것 같아요.

기존의 멘탈 모델을 존중하는 디자인을 여러분도 꼭 기억해보세요! 😊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다음 새싹 수업 Day8 후기도 기대해주세요!

 

UX에 관심있으면 이 책 추천해주셨는데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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