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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 [취뽀정]/부트캠프

디자이너 포트폴리오&이력서 꿀팁 개봉

보 정 2025. 6. 23. 11:55

 

안녕하세요! 오늘은 새싹청년취업사관학교 4일차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요약해볼게요. 특히 포트폴리오 구성법, 이력서 작성 요령, 그리고 피그마 실전 활용 팁까지! 정말 하나도 놓칠 수 없는 꿀팁들이 가득했답니다. 이 모든 인사이트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블로그 글을 쓰게 되었어요. 많은 인사이트 얻어가시면 좋겠습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디테일이 생명! 상세페이지 제작 노하우 🎨

상세페이지, 솔직히 쉽지 않잖아요? 뭘 넣어야 할지,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죠. 오늘 수업에서 배운 상세페이지 제작 노하우는 정말 실용적이었어요. 핵심은 바로 '절제와 전달력'이었습니다.

실습으로 만들어본 상세페이지

 

  • 절제된 컬러 사용: 포인트 컬러는 최소화하고, 정보 전달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너무 많은 색은 오히려 독자의 시선을 분산시킨다고 하네요.
  • 불필요한 정보 제거: 모든 걸 보여주려 하지 말고, 내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에 집중해야 한대요. 과감하게 덜어낼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겠죠?
  • 여백의 힘과 레이아웃 연습: 단조로운 테이블보다는 시각적으로 정리된 구조가 중요합니다. 여백을 잘 활용하면 훨씬 깔끔하고 전문적인 느낌을 줄 수 있어요!

 

디자이너의 필수템, Figma 활용 팁 🧰

요즘 디자이너에게 피그마는 선택이 아닌 필수잖아요? 오늘 수업에서 정말 유용한 피그마 팁을 많이 얻었어요. 특히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이라 감탄했답니다!

오토레이아웃으로 반응형에 대응할 수 있어요
💡 알아두세요!
  • 오토 레이아웃으로 CTA 버튼 만들기: 반응형 디자인에 필수적인 오토 레이아웃 기능을 활용해서 CTA(Call To Action) 버튼을 만드는 법을 배웠어요. 이건 진짜 유용해요!
  • 디자인은 감각, 연습이 필수!: 아무리 좋은 툴이라도 결국 사용하는 사람의 감각이 중요하대요. 많이 만들어보고, 많이 다뤄보는 게 답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합격을 부르는 이력서 & 프로필 작성 꿀팁 💼

디자이너에게 포트폴리오만큼 중요한 게 이력서와 프로필이잖아요. 인사담당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비법을 전수받았어요. 역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은 다르더라고요!

  • 기여도는 명확하게, 애매하면 생략: 내가 이 프로젝트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명확하게 쓰는 게 중요하대요. 애매모호하게 쓰느니 차라리 빼는 게 낫다고 하셨어요.
  • 프로필 페이지는 임팩트 있게, 애매하면 과감히 빼기: 내 개성을 보여주는 프로필 페이지! 하지만 임팩트가 없다면 과감히 삭제하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 짧고 강렬하게!
  • 비핸스 활용: 비핸스(Behance)는 무료로 포트폴리오를 올릴 수 있는 좋은 플랫폼이라고 해요. 이력서에 비핸스 링크를 첨부하면 훨씬 전문적으로 보일 거예요. https://www.behance.net/
  • 이력서 구성은 실용적으로, 포인트는 간결함과 매력!: 딱딱한 양식보다는 나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실용적인 구성이 좋다고 합니다. 복잡하게 이것저것 넣기보다는 나만의 매력을 간결하게 어필하는 게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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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취업, 현실적인 전략 파헤치기!

"디자이너가 코딩도 해야 하나요?" 이런 질문 저만 궁금했던 거 아니죠? 오늘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얻었어요.

⚠️ 주의하세요!
코딩은 개념만 알아도 충분하다고 해요. 개발자와 소통할 때 필요한 정도면 된대요. 대신 정말 중요한 건 AI 활용 능력과 이미지 생성 능력! 세상이 원하는 건 '감각 있는 디자이너'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적용하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거죠.

그리고 포트폴리오! 몇 장이 적당할까요? 강사님은 "100장을 만들려는 노력을하지만 표지 포함 30장 이하로 줄이자"고 하셨어요. 솔직히 너무 막막했는데 해답이 되었습니다. 현재 저도 38장인데 30장이내로 줄여봐야겠어요. 

 

새싹청년취업사관학교 Day4 핵심 요약! 📝

오늘 수업을 통해 얻은 핵심 인사이트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봤어요.

  1. 상세페이지는 '정보 전달'이 핵심: 불필요한 요소는 빼고, 여백과 간결한 컬러로 시각적인 만족도를 높여야 합니다.
  2. 피그마는 '실전'이 중요: 오토 레이아웃 같은 실용적인 기능을 익히고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중요해요.
  3. 디자이너의 미래는 'AI와 감각': 코딩보다는 AI 활용 능력과 나만의 감각을 키우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포트폴리오는 양보다 질, 그리고 계속된 다듬기가 필요해요.

 

💡

디자이너 취업, 이제는 전략이다!

상세페이지: 절제된 컬러, 여백의 미 활용
Figma: 오토 레이아웃 등 실전 기능 숙달
이력서: 쓰게된다면명확한 기여도, 간결한 임팩트
디자이너의 미래:
최소한의 코딩역량(개념만) ➡️ AI 활용 & 이미지 생성 능력 🚀
포트폴리오: 100장을 목표로 만들고 30~50장으로 압축

자주 묻는 질문 ❓

Q: 디자이너가 꼭 코딩을 잘해야 하나요?
A:  오늘 수업에서는 코딩의 '개념'만 알아도 충분하다고 강조했어요. 개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기초 지식 정도면 된다고 합니다. 너무 코딩에 매달리기보다는 AI 활용 능력이나 이미지 생성 능력 같은 새로운 역량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해요!

오늘 새싹청년취업사관학교 Day4 수업 요약내용을 쭉 풀어봤는데 어떠셨나요? 저는 이번 수업을 통해 디자이너로서의 방향성을 좀 더 명확히 잡을 수 있었어요. 결국 디자인은 감각과 실전 경험의 총합이라는 점, 그리고 그 감각은 꾸준한 훈련으로 충분히 키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교훈으로 남았습니다. 많이 만들고, 많이 보여주고, 꾸준히 수정하며 나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봐야겠어요! 혹시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