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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 AI 시대, UX/UI부터 프로덕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초격차 패키지 강의 중간 점검 본문

취업준비 [취뽀정]/디자인 스터디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 AI 시대, UX/UI부터 프로덕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초격차 패키지 강의 중간 점검

보 정 2025. 12. 6. 19:15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1. 학습 인증샷 4장 이상 포함

1. 마이페이지 → 내 강의 보기 → 온라인 강의 시청하기 → 학습 통계 기록 캡처 (최근 30일 기준)
2. 공부 인증샷 3장 이상 (예: Before/After, 필기, 작업물 등)

 

 

 

1. 학습 통계 기록 (최근 30일 기준)
2. 공부 인증샷 3장이상

2. 챌린지 중간 점검 2,000자 이상 (공백 제외, 아래 문항 반드시 모두 포함)

1. 지난 25일간 학습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무엇이었나요?

 학습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바로 와이어프레임, 목업, 프로토타입 에 관한 파트입니다. 사실 이 세 가지 개념은 UI/UX 디자인 관련 개발프로젝트나 해커톤을 진행할 때마다 늘 헷갈렸던 부분이었습니다. 이전에는 명확한 기준 없이 바로 목업을 하며 작업을 진행했기 때문에 팀원들 간의 의사소통이 빠르게 진행되지 못했고 작업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와이어프레임은 금방 끝낼 수 있지만 와이어프레임작업을 생략하고 저는 바로 목업으로 작업을 했었기 때문에 시각화하는 시간이 좀 오래 걸렸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정이 밀리는 경우가 생기고 의사소통도 제때 바로 못한 경우가 있어 팀원들에게 미안한 감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이 세 단계가 가지는 명확한 목적과 역할을 알게 되었습니다. 와이어프레임은 정보 구조와 레이아웃이라는 뼈대에 집중하는 것이고 목업은 시각적 요소(색상, 타이포그래피, 이미지)를 입혀 구체적인 디자인을 확정하는 단계라는 점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프로토타입은 사용자의 실제 경험을 검증하기 위한 가장 실제 제품과 유사한 동적(인터렉션)인 결과물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각 단계에서 '무엇을 생략하고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가'에 대한 팁을 알려주신 파트가 저에게 가장 필요했던 부분이라 더욱 더 기억에 남습니다. 그동안 프로젝트에서 비효율적으로 작업을 했었고 용어가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지만 앞으로 진행할 UIUX 디자인 작업에서 단계별로 그리고 체계적으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2. 배운 내용을 일상/업무에 적용해본 경험이 있나요? 없다면 앞으로 적용해보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아이디에이션, 와이어프레임 설계 등 해당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적응해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프로젝트 초기 아이디에이션 단계부터, 사용자 여정 맵핑, 와이어프레임 설계 등 강의에서 이야기한 프로세스 기반으로 작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전에는 머릿속 아이디어를 팀원들에게 말로 설명하는 데 급급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난 후, 아이디에이션을 할 때 ‘Crazy 8’ 기법을 사용하여 빠르게 나온 아이디어를 기준으로 시각화하여 팀원과 의사소통하려고 했습니다. 그 결과, 아이디어 기획 단계에서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와이어프레임 단계로 빠르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3. 학습 중 어려웠던 순간과 이를 극복한 방법은 무엇이었나요?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시각화하는 작업을 진행할 때 기획자가 없다보니 제가 전부 작업을 해야되서 시간이 부족했었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와이어프레임을 만들어야 했는데 너무 디테일하게 하려다보니 막막했었습니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모든 부분을 다 디테일하게 레이아웃, UI 등을 설계하려다보니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와이어프레임과 프로토타입 팁을 이야기 해주셨었는데 그 강의내용을 적용하여 핵심플로우 위주로 구성하고 너무 디테일하게 하지 않으려했고 무사히 시간내에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 프로젝트에서도 바로 미드 피델리티 목업작업을 했었는데 개발자와 소통하면서 수정하는데 시간이 많이 들고 수정하는데도 공수가 커서 어려웠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먼저 와이어프레임을 작업 후 개발자와 의사결정을 한 뒤에 목업 작업으로 넘어가니 이전보다 더 빨리 작업이 가능해져서 시간이 부족했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4. 25일 동안 스스로 발견한 변화는 무엇인가요
 여태까지 꾸준히 무언가를 해본 경험이 적은데 공부를 매일매일 하려는 학습습관이 들었습니다. 매번 공부를 하면 매일하기보다는 좀 쉬면서 하루를 건너뛰다보니 이전 내용들을 까먹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매일 공부를 함으로써 이전 강의에 대한 복습도 할 수 있었고 후기를 작성하면서 내용을 정리하다보니 개념이 머리에 더 잘 들어왔습니다. 또한, '나도 할 수 잇다'라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취업준비를 하면서 스스로 찾아서 공부를 해오긴 했지만 대부분 작심삼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매번 공부를 할때마다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고 실력이 늘지 않아 자책하게 되는 이런 행동들을 반복해왔습니다. 그리고 인턴경험을 했다보니  UIUX디자인과 프로덕트 디자인 분야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생각했고 자만했었습니다. 또한, 생각보다 초기 단계에 많은 개념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환급챌린지를 통해 기초부터 공부하며 사이드 프로젝트에 적용할 내용이 많았고 기본기가 부족하다는 메타인지도 할 수 있게 되어서 실력을 키워야 되겠다는 열정을 얻게되었습니다.

이번 환급챌린지를 통해 공부를 하는 것이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했고 티스토리에 스스로 공부한 기록을 남기다보니 뿌듯함도 생겨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되는 원동력을 얻었습니다. 자책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어 스스로가 많이 변화했다고 생각합니다.

 

5. 남은 25일 동안의 목표와 실행 계획은 무엇인가요?

 남은 25일 동안 지금과 같이 꾸준히 공부하고 내용 정리 후 프로젝트에 적용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배운 내용이 방대하다보니 앞에 내용들을 까먹는데 저만의 언어로 재해석하고 정리를 통해 장기 기억으로 전환하려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UIUX디자인 경험은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개념들이 휘발해버려 프로젝트에 다시 적용하려고 할 때 처음부터 다시 찾아봐야되서 불필요한 시간이 많았습니다. 이 습관을 벗어나고자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무사히 챌린지를 완수해서 환급도 받고 공부 효능감을 얻을 것입니다. 작은 성취를 통해 제 스스로 목표한 것을 꾸준히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인식하고 싶습니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도 큰 자신감을 얻어 디자이너로서의 성장 발판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https://fastcampus.info/4oKQD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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