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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50일차 : AI 시대, UX/UI부터 프로덕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초격차 패키지 강의 후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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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50일차 : AI 시대, UX/UI부터 프로덕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초격차 패키지 강의 후기

보 정 2025. 12. 31. 04:21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1. 학습 인증샷 4장 이상 포함

1. 오늘자 날짜 + 공부 시작 시각이 보이는 사진 1장
2. 오늘자 날짜 + 공부 종료 시각이 보이는 사진 1장
3. 1개 클립 수강 인증 사진 1장 (강의 화면 내용은 보이지 않도록 / 목록 캡처 추천)
4. 학습 인증샷 1장 이상 (예: 필기, 작업물, Before/After 등)

 

 

2.학습 후기 700자 이상 (공백 제외)

오늘 배운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흥미로웠던 부분과 이를 내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함께 기록해 주세요.

 

 오늘은 UI적으로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를 만들기위해 UXUI 심리학법칙, 게슈탈트 이론, UXUI 디자인 규칙, 완성도를 높이는 시각보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해당 강의를 수강한건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마다 매번 UI적인 부분이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잘 몰랐고 제 눈에는 잘보이지 않았었기 때문에 개념들과 법칙들을 익히고자 듣게 되었습니다. UI에서 심리학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셧는데 사용자 중심 디자인, 경험 향상,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이미지 강화, 경쟁 우위 확보 등의 이유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심리학의 법칙이 여러개 나오는데 많이 들어는 보았지만 각각의 법칙이 어떤 세부내용을 가지고있는지는 자세하게 몰라서 이번 기회에 확실히 배울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먼저, 제이콥의 법칙은 사용자들은 익숙한거에 친숙함을 늘리고 인지할 부담담이 줄어들어 경험이 향상한다고 합니다. 익숙한 걸 하다가 새로운 걸 해버리면 위반하는거기때문에 혼란스러워하며 이탈 가능성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두번째 피츠의 법칙에서는 대상에 도달하는 시간은 대상까지의 거리와 크기의 함수관계에 있다고하셨는데 신체 움직임을 이해하기 위한 모델로 설립했다고 합니다. 엄지존을 중요한 요소로 이야기하셨는데 이 존에는 최소 권장규격이 있다고 합니다. 애플은 44 44 pt로 규격이되어있고 구글 머터리얼 디자인에선 48 48dp로 규격이 되어있습니다. 터치 대상 크기가 사용자가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커야된다고 합니다. 주요 버튼들이 왼쪽 하단과 중간 사이에 많이 위치해 있는 이유가 엄지존때문이란 걸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그 터치 대상의 크기가 정확도를 신경쓰지 않도록 대상과 크기까지 고려해야된다고 합니다. 사소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다 의도 되었던 거라고 생각하니 익숙함 속에 살고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세번 째는 힉의 법칙이었습니다. 힉의 법칙은 선택지의 개수가 복잡도를 올린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리모콘을 예시로 들며 버튼이 너무 많아 어르신들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아내어 추후에 스마트 TV에서 리모컨 버튼 수를 줄여 사용자 경험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점점 리모콘이 단순화되며 비교적 최근에 나온 애플TV 리모콘도 필요한 기능만 넣어두어 복잡도를 줄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구글도 검색 첫 단계를 단순화하는 전략을 사용하여 선택지를 굉장히 단순화 시킨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선택지를 단순화 해야된다는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네 번째는 밀러의 법칙이었는데 정보의 덩어리를 강조하셨습니다. 전화번호와 같은 문자열을 사용할 때 청킹을 통해 훨씬 더 쉽게 해석하고 기억할 수 있다고합니다. 저도 해당 청킹이 왜 쓰이는지 이유를 몰랐었는데 이번에 알게되었네요. 마지막으로는 피크 엔드 규칙인데 사람은 절정의 순간과 마지막에 느낀 감정을 바탕으로 경험을 판단한다고 합니다. 초반에 아무리 긍정적이였다해도 마지막에 부정적인 경험이 하나 있으면 그 경험을 더 생생하게 기억한다고 합니다. 404라는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일부 회사는 브랜드 개성을 강화하기 위해 유머를 활용하여 기회를 잡는다고 하네요. 픽사에서 인사이드아웃에 나오는 슬픔이 케릭터로 404를 표현하여 적합한 예시라고 합니다.

 

여러 UXUI 심리학의 법칙들과 UI를 어떻게하면 더 완성도 있게 보일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해당 이론과 법칙들을 기억하며 앞으로하는 UI디자인에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https://fastcampus.info/4oKQD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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